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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산재신청, 이젠 손안에서 끝낸다! (Now You Can Apply for Workers’ Compensation from Your Phone)

#산재신청 #정부24앱 #근로복지공단 #모바일서비스 #원클릭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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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변화: 정부24 앱으로 산재신청 가능 (New Channel: Apply via Government24 App)

1.1 기존 방식의 한계
그동안 산업재해 신청은 오프라인 방문이나 컴퓨터 접속을 통해서만 가능했기 때문에 시간적·공간적 제약이 많았습니다.

1.2 정부24 앱을 통한 모바일 신청 도입
2024년 5월 7일부터 근로복지공단은 행정안전부의 「정부24」 앱을 통해 모바일 산재신청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산재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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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떻게 신청하나요? (How Does It Work?)

2.1 신청 흐름 요약

정부24 앱 실행

‘원클릭(One-Click) 산재신청 대행 요청’ 검색

신청서 작성 및 치료받은 의료기관 지정

정보 자동 연계 → 고용·산재토탈서비스로 전송

의료기관이 소견서를 첨부해 공단 제출 → 신청 완료


2.2 PC와 모바일 동시 지원
「정부24」 앱뿐 아니라 PC 웹에서도 동일하게 산재신청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환경에 맞는 유연한 경로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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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중요한가요? (Why Is This Important?)

3.1 산재신청의 증가와 지연
산재신청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신청까지의 평균 소요 기간도 늘고 있습니다.

신청건수: 168,927건(’21) → 196,206건(’23)

평균 소요일: 67.6일(’21) → 77.3일(’23)


3.2 신속한 대응과 복귀를 위한 조치
모바일 신청은 MZ세대 등 디지털 친화적인 근로자들의 활용도를 높여, 전체적인 처리 속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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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향후 계획과 비전 (Future Plans and Vision)

4.1 경로 다각화 전략
근로복지공단은 다양한 신청 경로를 확보하여 재해 근로자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보다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입니다.

4.2 이사장 발언
“산재근로자의 신속한 치료와 사회복귀를 위해 산재신청 경로를 지속해서 다각화할 예정입니다.”
– 박종길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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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설명

산재신청: 근로 중 발생한 부상, 질병 또는 사망에 대해 국가가 보상하는 절차.

정부24 앱: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행정서비스 포털.

고용·산재토탈서비스: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통합 서비스 시스템.

원클릭 산재신청 대행 요청: 모바일 앱에서 간단하게 산재신청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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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요약문

근로복지공단은 2024년 5월부터 「정부24」 앱을 통해 모바일 산재신청 서비스를 개시했다. 기존에는 방문 또는 컴퓨터를 통한 신청만 가능했으나, 이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산재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신청 절차가 간소화되어 의료기관을 통한 자동 연계가 가능하며, 이는 증가하는 산재신청 수요에 대응하고 평균 소요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English Summary

Starting May 2024, the Korea Workers' Compensation & Welfare Service (KCOMWEL) has introduced a mobile service through the “Government24” app, allowing workers to apply for occupational injury compensation via smartphone. Previously limited to in-person or PC-based applications, the new service simplifies the process and enables faster responses by automatically linking medical institutions and reducing the need for physical visits. This is expected to improve application timeliness, especially amid rising annual case numbers.